<엄마, 이제 머해?> 하고...
친구가 놀자고 하면 지 할건 다 팽개치고 나가고...
그런 녀석이 스스로 할 공부들 챙기기 바라며 만들었어요~

3m 점착식 메모보드 큰것 2장~ (점착식이라 붙였다 뗐다 맘대로 할 수 있어요)
색켄트지 1장 사서 길게 잘라서 줄대신 붙여줌 (선물 포장끈 좁은 것을 선으로 붙여줬더니 30분도 안되어 다 떨어짐)
할 공부 등을 프린트해서 코팅~
위에는 done (한것)
아래는 not yet (아직 못한것)
칸을 나눠서
아래칸에는 계획한 것을 붙이고 했으며 위칸으로 올려붙이는 거예요
그럼 오늘 계획한 것을 다했나 알수 있고,
주단위로 못한것도 파악할 수 있겠죠?
요렇게 해서 계획한 공부를 다해서 not yet 칸에 아무것도 안남게 된 날은 달력에 스티커를 줄예정이예요.
스티커 몇개냐에 시상을 걸건데 그건 아직 미정^^
늘어놓고 보니...할것이 많긴 하더군요 ㅎㅎㅎ
어제부터 시작해서 아직 성과는 모릅니다.
중간중간 소식 올려봅지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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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콘 법칙을 충실히 수행하고 계시네요.
대단하십니다. ^ ^
좋은 아이디어네요^^ 한눈에 보여서 더 좋은 것 같아요^0^
너무 오래 전이라 그렇지만.. 어떻게 성과가 있으셨는지 궁금하네요.
저도 3학년 아들이 있어놔서.. 한번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.
현재는 화이트보드만 사용하고 있어요.